경산시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 운영

관내 공동주택 4개소 대상...반려식물 화분 무료 증정

2025-05-13 오전 9:32:40

▲ 관내 모 아파트단지에서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이 열리고 있다. 




경산시는 12~13일 양일간 관내 공동주택 4개소에서 시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을 운영한다.

 

시는 이번 클리닉을 통해 공동주택 1개소당 50여명의 참여자에게 지름 30cm 이하의 반려식물 화분을 13개씩 나눠준다.

 

, 도시농업관리사가 현장에서 식물 분갈이 요령, 병든 식물에 대한 원인과 치료법, 관리방법, 물주기 등 식물관리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활 속 도시농업 실천 기회를 넓혀 시민 정서적 안정과 녹색생활 문화 확산에 힘쓰고 나아가 농업의 다원적 거치를 확산시키고, 실생활에 농업을 접목시키기 위한 것으로 도시민의 수요에 맞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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