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4 오전 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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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부동 행정복지센터가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이웃들에게 생필품을 후원했다.
북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재윤·문계화)는 13일 관내 저소득층 43가구에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지원했다.
이번 생필품 지원은 ‘함께모아 행복금고 상반기 연합모금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 소외이웃들의 가계부담을 줄여주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한 사업이다.
임재윤 민간위원장은 “이번에 전달되는 꾸러미가 지역 내 저소득층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