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인면, 단오축제 손님맞이 한창

주요 도로변과 유휴지에 꽃화분과 동산 조성

2025-05-22 오전 9:03:50

▲ 자인면 주요 도로변에 설치된 꽃화분 




자인면 행정복지센터가 경산자인단오제를 앞두고 손님맞이에 한창이다.

 

자인면은 최근 삼정지와 자인교 등 3곳에 그루벡 화분을 설치하고 주요 유휴지에 형형색색의 꽃동산을 조성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이와 함께 지방도 919호선 도로를 따라 식재한 장미꽃이 최근 만개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고, 계정숲에는 제라늄과 메리골드 등도 활짝 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박수열 자인면장은 지역민들과 함께 조성한 꽃동산에서 관광객들이 잠시나마 꽃향기로 지친 마음을 치유하며 축제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5 경산자인단오제오는 530()부터 61()까지 경산 남천둔치 야외공연장과 자인면 계정숲 일원에서 펼쳐진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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