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7 오후 2: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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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하양읍 시가지 일대에서 경산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2025 한길로 걷기 캠페인'이 진행됐다.
경산시자원봉사센터(소장 류진열)는 26일 하양읍 일대에서 ‘2025 한길로 걷기 캠페인’ 2회차 활동을 전개했다.
한길로 캠페인은 시민들의 보행환경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지난 2023년부터 시작된 활동으로, 올해는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이날 자원봉사자와 주민 60명은 하양로를 중심으로 왕복 4.5km 구간을 함께 걸으며, 보행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
류진열 소장은 “한길로 걷기 캠페인은 보행자의 권리를 알리는 뜻깊은 활동으로, 지역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며, “향후 다양한 방법으로 보행자 권리 증진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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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