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2 오후 5:27:43

▲ 경산소방서가 '방화문 닫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안전문화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경산소방서(서장 한창완)는 화재 시 생존률을 높이는 ‘방화문 닫기’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연중 캠페인을 전개한다.
경산소방서는 올해 들어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의 옥외 전광판을 활용해 ‘방화문 닫기’ 홍보 영상을 송출하고 현수막 게시, 찾아가는 캠페인 활동, SNS 홍보 등 다양한 방법으로 ‘방화문 닫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한창완 서장은 “방화문은 닫혀 있을 때 제 기능을 다할 수 있다.”며, “소방서에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홍보로 시민들의 생활 속 실천을 유도하고, 안전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