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1 오후 1:58:26

▲ 2025년 하계 캠프에 참가한 경산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아동청소년 봉사자들이 숲 속 체험 프로그램을 하고 있다.
경산시자원봉사센터(소장 류진열)는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1박 2일간 성주군 가야산생태탐방원과 고령군 사촌리 마을에서 ‘2025 하계 숲:콕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에는 꿈나무(초등), 수호천사(중등), 아띠(고등) 자원봉사단 등 아동청소년 봉사자와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해 생태 체험과 마을 봉사를 통해 자연과 이웃을 배우고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이번 캠프는 리더봉사단이 기획·운영·안전관리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 자발적을 참여했으며 자연 속 체험을 통해 환경 감수성을 키우는 계기를 만들었다.
경산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자원봉사의 가치를 몸소 배우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하는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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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