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7 오전 9:01:03

▲ 지역 자원봉사자들과 주민들이 하양읍 조산천 일대에서 안전한 보행문화 확산을 위한 '나이트 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경산시자원봉사센터(소장 류진열)는 안전한 보행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5일 하양읍 조산천 일대에서 ‘한길로 나이트 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지역 자원봉사자와 주민 30여명은 조산천 산책로 약 4.5km 구간을 함께 걸으며 ‘우측 보행 실천’, ‘안전한 보행 환경의 중요성’을 알렸다.
류진열 소장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초석이 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보행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자원봉사센터는 안전한 보행문화 확산과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해 매월 다채로운 테마와 코스로 ‘한길로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