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8 오전 8:52:03

▲ 중산동 육교 밑에서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의 피서지 문고가 운영되고 있다.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회장 김덕전)는 중산동 펜타힐즈2로 육교 밑에서 ‘여름철 피서지 문고’를 운영한다.
피서지 문고는 8월 27일부터 9월 7일까지 매일 오후 2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문학, 아동, 교양도서 등 1,000여권의 장서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또, 집에서 방치돼 있는 헌책을 새책으로 교환해 주는 도서 교환 행사와 석고 방향제 만들기, 독서 생활화 캠페인 등 부대행사들도 마련된다.
김덕전 회장은 “피서지 문고가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휴식과 힐링을 얻을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