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3 오후 2:33:08
▲ 경산소방서와 소방행정자문위원회는 23일 경산여래의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소방시설을 점검했다.
경산소방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23일 신천동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경산여래의집’을 위문 방문했다.
이날 한창완 서장을 비롯한 소방서 관계자와 소방행정자문위원들은 생필품, 위생용품, 청소기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소방서는 시설 내 소방시설 작동 여부, 유지·관리 상태, 비상구 및 피난로 확보, 소화기 위치 및 수량 등 화재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입소자 및 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도 실시했다.
한창완 서장은 “명절 기간 우리 사회의 약자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위문 및 안전 점검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