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3 오후 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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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경산경찰서에서 교통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긴급대책회의가 진행됐다.
경산경찰서가 교통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경찰서는 13일 긴급대책회의를 열어 교통사고 예방 대책, 5대 범죄 단속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 따르면 경산경찰서는 지난 8월 ‘제1호 교통비상근무’를 발령하고 교통사고 예방대책에 나서고 있으나 안전띠·안전모 미착용, 전방주시 태만 등 운전자 부주의로 인한 교통사고는 지속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찰은 관내 파출소 전 직원을 동원해 사고위험구간과 주요 교차로를 중심으로 교통단속 활동을 벌이고, 협력단체와 함께 홍보활동에도 나설 계획이다.
양시창 서장은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것은 경찰의 가장 중요한 업무 중 하나.”라며, “경찰과 협력단체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교통 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