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자봉, ‘경산~울산 고속도로’ 신설 촉구

지역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26일부터 대시민 서명운동 전개

2025-11-26 오후 3:34:26

▲ 정평역 일원에서 시민들이 '경산~울산 간 고속도로 신설'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경산시자원봉사센터(소장 류진열)26일부터 경산~울산 간 고속도로 신설을 촉구하는 대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이번 서명운동은 센터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경산공설시장과 정평역 일대에서 시민들을 만나 고속도로 신설의 필요성을 알리며 서명을 받는다. 자원봉사자들은 조별 캠페인, 시민 안내, ·오프라인 참여 독려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아 지역사회 현안 해결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서명운동은 자원봉사자들이 지역의 미래와 현안 해결을 위해 직접 행동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고속도로 건설계획 반영을 위해 많은 시민과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민 서명은 온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산시청 총무과(053-810-565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경산~울산 간 고속도로는 기존 경주시를 경유하는 경부고속도로 또는 밀양시를 경유하는 신대구부산고속도로 및 밀양울산고속도로를 이용해 우회하던 노선을 경산시와 울산광역시를 곧바로 연결하는 노선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총 거리는 23km, 도로 개통 시, 소요시간을 16분 단축할 수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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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사자 (2025-11-29 오후 6:22:15)   X
    봉사센터에서 할일은 아닙니다. 정신차리세여. 연말에 자원봉사센터가 할일이 이게 아니잖습니까? 소장님 왜그러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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