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2 오후 1:21:09

▲ 지난 8일 압량읍 일원에서 농협 임직원과 농가주부모임이 함께하는 '농심천심' 캠페인이 전개됐다.
NH농협 경산시지부(지부장 이재근)와 압량농협(조합장 이성관), (사)농가주부모임경산시연합회(이하 농주모)는 지난 8일 압량읍 일원에서 ‘농심천심(農心天心)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영농폐기물 방치 및 소각으로 발생되는 환경오염과 산불 발생 위험을 미연에 방지해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이다.
이날 이재근 농협 경산지부장, 이성관 압량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농협 직원과 농가주부모임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농경지에 방치된 폐비닐, 폐농약용기, 기타 영농폐기물 등을 수거하고 농업인들에게 올바른 영농폐기물 배출 방법을 홍보했다.
이재근 지부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환경 보전과 영농인력지원을 위해 관내 농협 임직원 모두가 적극적인 활동과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