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한 ‘우리 동네 줍깅’

직장공장새마을회, 진량읍 일원에서 환경보호 활동 전개

2026-08-03 오전 9:11:07

▲ 지난 31일 진량 연지못 일원에서 직장공장새마을운동 경산시협의회와 지역아동센터가 함께하는 환경보호 캠페인이 펼쳐졌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 경산시협의회(회장 김상영)31일 진량읍 연지못 일원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줍깅(Plogging)’ 활동을 전개했다.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 4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45명과 새마을 회원들이 참여해 연지못 일원을 걸으며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

 

, 참가자들은 생명존중과 이웃에 대한 관심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자살예방캠페인도 펼쳐 눈길을 모았다.

 

김상영 회장은 아이들과 함께 지역을 걸으며 환경을 가꾸고 생명존중의 가치를 나누는 활동은 살아있는 교육이자 지역사회를 위한 소중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과 생명존중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익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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