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5 오후 1:54:07

▲ MBN 현역가왕 1대 우승자인 전유진 학생(우)이 임종식 교육감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고 있다.
4일 경북교육청은 MBN 현역가왕 1대 우승자인 전유진 학생을 경북교육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포항동성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트로트 요정’ 전유진 학생(17세)은 지난 2월 종합편성채널 MBN 트로트 예능프로그램 ‘현역가왕’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학업뿐만 아니라 가수로서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유진 학생은 “포항에서 자라 경북인으로 살아왔는데 경북교육청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너무 기쁘다.”라며, “세계교육의 표준을 만들어 가는 경북교육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임종식 교육감은 “현역 가왕인 가수 전유진 학생을 경북교육의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무척 자랑스럽다.”라며, “지역과 학교를 빛낸 전유진 학생과 함께 따뜻한 경북교육 정책과 성과를 대내외에 적극 알려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