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촌 갓바위야영장, 예약 추첨 진행

공정성 확보 위해 2개월 단위로 추첨 예약제 적용

2025-02-01 오전 11:10:07

▲ 와촌면 대한리 일원에 소재한 경산 갓바위 야영장 




국립공원공단 팔공산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이정우)21일부터 5일까지 갓바위야영장 예약 추첨을 진행한다.

 

국립공원공단은 국립공원야영장 예약 방식에 있어 선착순 접수일의 경쟁 과열 예방, 공정성 확보 등을 위해 연중 2개월 단위로 6(짝수월 1~5일 접수)에 걸쳐 추첨으로 예약을 받고 있다.

 

이번 갓바위야영장 추첨은 41일부터 430일까지의 기간 중 사용자를 추첨하며, 국립공원 예약시스템을 통해 21일 오전 10시부터 5일 오전 10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는 25일 오후 4시에 개별 문자로 통보받고 6일 오후 10시까지 결제를 완료하면 예약이 확정된다.

 

추첨 미신청이나 결제 지연 등으로 취소된 추첨제 잔여석은 2710시부터 선착순 접수가 시작되며, 향후 추첨제 일정은 51일부터 630일까지의 사용자를 415일까지 접수하는 방식으로 2개월 단위로 운영된다.

 

국립공원 야영장 예약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원 예약시스템 알림마당(인터넷) 또는 팔공산국립공원서부사무소(대표번호: 054-970-8300)로 문의하면 된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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