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오후 4: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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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현역사문화공원 인근에 위치한 경산동의한방촌
경산시와 대구한의대학교가 운영 중인 ‘동의한방촌’이 5년 연속 흑자 경영을 달성했다.
동의한방촌은 치유와 힐링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민은 물론 전국 단위 방문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경북도 웰니스 관광지로 지정된 데 이어 2025년 경주 APEC 정상회의의 체험지정시설로도 참여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한방문화 관광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동의한방촌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확대와 안정적 운영 전략이 흑자 달성의 배경으로 보고 있다.
최용구 동의한방촌장은 “지역과 상생하는 한방웰니스 관광모델을 더욱 고도화해 경산과 경북을 대표하는 명소로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