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한 노후 위해 피해야 할 사항
[정해열 공인회계사의 세무칼럼]

2013-02-02 오전 9:04:06

은퇴를 위한 설계를 하기로 결정했다는 것은 행복한 노후를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반드시 이러한 시작이 성공적인 저축 및 투자 전략을 보장한다고 할 수는 없다. 이미 은퇴에 대한 준비를 시작했다면, 은퇴 설계를 하는데 있어 다음과 같은 실수를 하는 사람은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이다.

 

은퇴를 위한 설계를 하기로 결정했다는 것은 행복한 노후를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반드시 이러한 시작이 성공적인 저축 및 투자 전략을 보장한다고 할 수는 없다.

 

이미 은퇴에 대한 준비를 시작했다면, 은퇴 설계를 하는데 있어 다음과 같은 실수를 하는 사람은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이다.

 

- 사실과는 무관하게 감으로 은퇴 설계를 하는 사람

 

지출의 몇 십 원 단위까지 알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예산을 세우기 위해 얼마 정도의 자금을 매월 필요로 하는지 알아야만 한다. 한 달에 얼마를 소비하는지를 아는 것이 은퇴를 위하여 얼마를 저축해야 할지를 계산하는데 주요한 열쇠가 된다.

 

- 다른 사람에게 조언을 구하지 않는 사람

 

은퇴 시나리오에 있어서 가장 최악의 경우는 준비한 모든 자금을 너무나 빨리 소진하여 자녀에게 의존해야만 하거나 생활수준을 심각하게 줄여야 하는 경우이다.

 

만약을 대비하여 은퇴 계획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고 검토를 요청해라. 아무리 자신의 은퇴 설계에 대하여 자신이 있다고 하더라도, 전문가들은 잠재적인 문제들이 드러나기 전에 집어낼 수 있도록 훈련 받은 사람들이다.

 

- 다른 사람의 은퇴 준비와 비교 후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많은 사람들은 남들이 하는 것처럼 수입의 10%를 은퇴를 위해 저축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노후에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은퇴 이후에 어떠한 소비생활을 하느냐에 따라서 10%의 수입은 은퇴 이후의 삶을 유지하는데 충분할 수도 혹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평균적인 은퇴 저축 보다 더 많은 돈을 저축한다고 하더라도 이것이 은퇴 이후에 일이 없이 살아가는데 있어 충분한 재정적 준비를 보장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기억해야만 한다.

 

- 은퇴 설계란 단순히 돈을 모으는 것이라고만 생각하는 사람

 

물론 은퇴를 위한 재무적 준비가 핵심적으로 중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은퇴 설계에는 반드시 비 재무적인 준비도 포함되어야만 한다. 은퇴 이후에 어디에서 살 것인가?

 

은퇴 이후에는 집의 크기를 줄여서 살 것인가? 하루 일과는 어떻게 보낼 것인가? 건강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항상 이러한 계획에 대해서 생각하고 계발해야만 한다.

 

- 은퇴를 위해 저축한 목돈을, 연금과 같은 소득흐름으로 변환시키는 것을 잊어버리는 사람

 

은퇴 저축 금액을 연금화하여 나눠 쓰는 것은 그렇게 사소한 문제가 아니다. 반드시 은퇴를 위한 저축 금액이 너무 빨리 소진되거나 불필요하게 소진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열심히 일해 저축한 그 돈을 낭비하고 싶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정해열 공인회계사>

 

                      ▲ 85년 대구 고등학교 졸업

                      ▲ 93년 계명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02년 제39회 세무사 2차 시험 합격

                      ▲ 03년 제38회 공인회계사 2차 시험 합격

                      ▲ 03년 신한 회계법인 대구지점 근무

                      ▲ 05년 유정 세무회계사무소 대표(현)


                            ※ 정해열 세무회계사무소

            (전화:053-801-1820,  E-mai: kioi333@yahoo.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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