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29 오전 7:06:35
No!No! 이렇게 하지 마세요.

▲ 스킨케어5000 경산점 김미선 원장
11. 피부를 혹사시키지 마세요.
- 과도한 메이컵이나 스크럽제 화장품, 잦은 팩과 맛사지, 사우나탕의 뜨거운 김을 쏘이는 것과 같은 자극이 기미를 악화시키고 노화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보습용 화장품을 이용 해 촉촉한 피부를 유지 하십시오.
12. 스트레스 많이 받지 마세요.
- 스트레스가 쌓이면 자율신경에 영향을 미쳐 생체 기능이나 자연의 리듬을 흐트러뜨립니다.
자율신경구는 호르몬 분비에도 영향을 줘 호르몬 분비가 불규칙 해지면서 피부의 균형이 깨집니다.
밤샘이나 과로는 금물. 정신적인 피로 또한 피부에 색소 증가 등의 악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이러한 스트레스 때문에 색소가 증가되는 상태를 보통 "스트레스성 기미 혹은 잡티" 등으로 부릅니다.
그러므로 스트레스에서 해방되는 것이 피부에 도움이 되며 충분한 수면 또한 중요합니다.
13. 때수건으로 얼굴을 밀지 마세요.
- 때를 밀면 묵은 각질과 피부를 보호하고 있는 각질도 함께 벗겨지게 되는데, 하얗게 때처럼 나오는 것이 바로 그것이지요.
지나치게 피지를 제거함으로써 피부보호막이 손상되어 외출할 때 벌거벗고 밖에 나오는 꼴입니다.
만일 때수건으로 피부에 계속 자극을 주어 피부 보호막이 손상된다면 얼굴의 모세혈관이 파괴되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될 것입니다.
14. 클렌저 하나로 얼굴전체를 닦지 마세요.
- 일반 클렌징 제품으로 세안을 하면 립스틱과 새도우 등의 색소가 완전히 제거되지 않고 피부에 남아 보이지 않게 쌓이게 됩니다.
눈과 입술 부분은 매우 예민하고 얇은 조직으로 주름 사이사이에 색소가 남아있기 쉽습니다.
진한 색조 화장을 하거나 빨간색 립스틱 등의 진한 립스틱 색상을 선호하는 분들은 필히 색조 전용 리무버를 사용해야 합니다.
15. 코팩은 하지 마세요.
- 코의 피부를 망치는 주범임과 동시에 코의 모공을 더 넓어지게 합니다. 개운한 느낌은 일시적인 효과라고 보면 됩니다.
모공은 피부의 숨구멍으로 피지와 땀이 배출되는 통로입니다. 이 통로는 "수축과 이완" 이라는 생명법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공이 넓어졌다고 하는 것은 모공이 병들어 있음을 의미하며 코팩으로 인해 자연적인 수축, 이완의 힘을 잃게 되는 것입니다.
기름종이를 이용해서 제거하는 것이 코메도를 방지하는 길입니다. 특히 T-존 부위(이마,코)에 유분이 많은 분은 2 ~3 일에 한번씩 딥 클렌징을 하거나 청결 팩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우선 아침에는 절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제일 좋은 때는 저녁에 샤워를 하거나 씻을 때 깨끗한 상태에서, 수증기로 모공을 열어주고 (목욕을 할 시, 또는 스팀타월을 이용하여, 뜨거운 물을 대야에 받아 그 수증기를 얼굴에 쐬 이고 난 후) 더 부지런하다면 청결 팩을 행한 후 이때는 물로 씻어내는 워시오프 타입의 팩이 좋습니다.
깨끗이 세안 후 스킨(토닉)으로 정리하고 반드시 에센스와 영양크림을 발라주어 꾸준히 관리하셔야 합니다.
16. 술, 담배, 자극적인 음식을 즐기지 마세요.
- 알코올과 니코틴은 몸에 흡입되어 산화할 때 콜레스테롤을 축적시켜 몸 안에 지방만 남게 합니다. 자연히 피지 분비가 왕성해져 모공이 넓어지면서 피부의 탄력도 떨어지겠죠.
특히 담배는 체내의 비타민 C를 파괴하고 수분을 빼앗아 주름, 기미를 생기게 합니다. 알코올은 간혹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주기도 하지만 지나치면 여러 질병을 유발합니다.
소화기, 순환기, 호흡기 등의 장기는 모두 피부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자극적인 음식은 소화기관에 위험한 적신호입니다.
위염, 위궤양 등의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의 얼굴을 들여다보십시오. 백이면 백 이마며 볼에 잔잔한 좁쌀 같은 뾰루지가 나 있습니다.
또한 변비를 유발, 피부를 칙칙하고 어두워 보이게 합니다.
무슨 일이든 지나치면 좋은 것이 없습니다. 술, 담배를 즐겨하는 분들은 수분보충과 노폐물 제거에 힘써 보세요.
커피보다 녹차, 유자차를 즐겨 마시고 하루 물 8잔 정도는 기본이라는 거 알고 계시지요?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를 갖길 희망하는 여성들은 금연, 금주가 필수입니다.
17. 피부에 쇠를 가까이 하지 마세요.
- 면도칼의 쇠는 털을 자르는 기능뿐 아니라 털이 나있는 주위 피부를 손상시킵니다.
그리고 손톱 깎기의 쇠는 손톱피부와는 상극! 그렇다고 면도를 안 할 수도 없고, 손톱 손질을 하지 않을 수도 없고, 남성 피부는 매일하는 면도로 피부의 천연 보습막이 손상되어 매마르고 윤기 없는 피부로 변하기 쉽습니다.
면도 후 세안을 한 다음에는 반드시 스킨을 발라 피부 pH 발란스를 맞추어 약 산성의 피부를 유지, 외부의 오염물질로부터 전염을 예방하여야 합니다.
우리 피부는 약산성일 때 가장 편안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손톱손질을 할 경우 요즘 File 이라는 것을 사용합니다.
3 way buffer 라고도 하는데 손톱모양을 다듬는 것으로 시중에서 삼천원~만원까지 다양한 종류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서양에서는 손톱 깎기는 사용하지 않고 File로 손톱정리를 하여 손톱피부를 보호한다고 합니다. ]
※ 피부미용 상담 : SKIN CARE 5000 경산점 T. 053)816-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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