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10 오전 9:05:10
최근 국세청은 세무조사 대상자를 선정하는데 있어, 소득에 비해 자산 취득이나 소비가 많은 음성불로소득자와 탈세를 조장하는 자료상 혐의자, 현금수입 업종 등 타 업종에 비해 실소득대비 신고소득률이 상대적으로 저조한 업종에 중점을 두는 경향이 있다.
세무조사의 관건은 국세청에 신고된 내용과 사실이 일치해야 한다는 것이다. 세무조사란 말은 매우 부담스럽게 들리는 것은 사실이다. 그렇지만 철저히 예방하면 세무리스크를 감소시킬 수 있을 것이다.
- ‘세금 종류 파악’부터 ‘지속적 점검’까지
먼저 비즈앤택스는, 가장 기초적인 준비로 납부해야 할 세금 또는 회사와 연관된 세금의 종류를 파악하는 것을 꼽았다. 각종 세금들의 과세요건을 파악하고 기한에 맞춰 성실하게 신고의무를 이행하면 기본적인 준비가 된다는 것.
- 증빙자료 관리는 철저히
아울러 비즈앤택스는 증빙자료의 관리는 상당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실제 조사가 진행되면 서류에 의해 소명이 되므로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세금계산서를 포함하여 계약서나 거래명세표, 입금증 등도 잘 보관하고 자료상과의 거래는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항목이라고 설명했다.
- 꼼꼼한 세금 점검
또한 비즈앤택스는 결산서와 세금점검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전했다. 실제로 세무조사를 경험하지 못한 경영자는 안일한 수준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경영자가 관심을 가지고 점검을 한다면 리스크 및 오류발생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 자산거래 전, 사전검토는 필수
토지, 건물, 신규투자 등 재산의 변동이나 주식의 변동 등 중요한 자산거래에는 반드시 세금문제가 수반되므로, 사전에 충분한 검토를 하는 것 역시 세무리스크를 감소시키는 방법 중 하나이다. 만약 오류가 발견되었다면 바로 수정신고 또는 경정청구를 통해서 경영적 손실이 커지는 것을 막아야 한다.
- 내부통제 통한 지속적 점검
이어 비즈앤택스는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회사의 거래들이 사업용 계좌에 잘 기록되고 있는지를 내부통제를 통해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지속적 점검은 부정을 예방하는 긍정적인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정해열 공인회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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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년 대구 고등학교 졸업
▲ 93년 계명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02년 제39회 세무사 2차 시험 합격
▲ 03년 제38회 공인회계사 2차 시험 합격
▲ 03년 신한 회계법인 대구지점 근무
▲ 05년 유정 세무회계사무소 대표(현)
※ 정해열 세무회계사무소
(전화:053-801-1820, E-mai: kioi333@yahoo.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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