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03 오전 8:20:41
언덕이 있는 평범한 주택가의 단독 주택을 예쁜 카페로 리노베이션하면 안정되고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인근의 상권에도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어 좋다. 아마도 고객에게는 일반 건물에 비해 우선 내 집처럼 편안한 느낌을 줄 수 있어서 더욱 좋다.

▲ 배성근 공인중계사
주택가 입구에 허름한 2층 양옥집이 경매에 나왔다. 폭 6미터 도로로 대지는 60평이고 건평이 1층 30평 / 2층 25평이다. 20평 남짓한 정원에는 딱딱한 시멘트 바닥으로 깔려져있고 한 그루의 목련화가 정원수로 서있다.
입찰 전 리모델링 전문가와 의논하여 계획을 세우고 경락을 받았다. 그 후 빠른 시간에 명도 받아 담부터 헐고 공사에 들어갔다. 1, 2층 모두 용도에 맞게 수리하고 연갈색으로 페인트를 칠하고 막힌 담을 허물고 시멘트 바닥을 들어내고 깔끔하게 잔디를 심고 정원에 몇 그루의 나무도 심었다. 아주 완벽한 집이었다.
경매 전 얼씨연스럽던 것과 비교하면 정말 아름답고 평화로운 집으로 변했다. 답답하던 담을 허물고 푸른 잔디를 깔고 그 위에 몇 대식 주차할 수 있다면 구태여 복잡한 대로의 상가보다는 아담하고 품위 있는 멋스러운 주택을 리모델링 하여 미장원이나, 한의원, 피부 관리, 어린이집, 개인회사 사옥 및 기타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면 좋을 것이다.
이러한 주택과 상가의 활용은 많은 수익성과 부동산 가격에 연관이 있는 만큼 재테크 투자로서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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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 경산시 소재 예주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
▲ 대한공인중개사협회 전임교수
▲ 세계인권연맹 전문위원
▲ 법무부 대구·경북 범죄예방 위원
▲ 한나라당 경상북도 중앙위원회 부회장
▲ 한나라당 경산·청도 홍보위원회 회장
▲ Christopher 리더쉽 22기 회장
▲ 2006년 올해의 공인중개사 대상 수상
▲ 2006년 ‘올해를 빛낸 아름다운 경영인’ 선정
▲ 2007년 ‘자랑스런 대한민국 CEO’ 대상
▲ 시사뉴스 PEOPLE 자문위원
▲ 대한공인중개사협회 경상북도 지부장
※ 배성근 공인중개사
Tel : 053-812-0880 E-mail : landsarang200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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