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농, 도청 직원 등 용성서 일손돕기
미산리 마을 방문해 콩 수확, 양파 정식

2010-10-28 오전 9:18:41

 

 

(사)한국여성농업인 경산시연합회 회원들과 경북도청 직원들이 27일 경산 용성에서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한여농 회원 60여명과 도청 직원 10여명은 총 70여명은 용성면 미산리 마을을 방문해 콩 수확, 비닐 피복 깔기, 양파정식 등 일손을 도왔다.

 

한여농 경산시연합회 이정남 회장은 “일손부족으로 인한 농가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 줄 수 있어 보람이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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