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중방체육회장, 이웃돕기 성품 쾌척
지난 추석에 이어 200만원 상당 물품 이웃들에~

2011-01-26 오후 1:48:47

 

 

박영돈 전 중방동체육회장(54세)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불우이웃들을 위해 라면, 귤, 휴지 등 200만원 상당의 성품을 26일 중방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박 씨는 지난 추석 명절에도 15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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