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시의회,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산시, 1천600만원 들여 시설에 생필품 지원

2011-09-06 오후 4:53:58

▲ 이태암 시장 권한대행이 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이태암 경산시장 권한대행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6일 오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권한대행은 이날 노인요양시설인 (사)효원노인전문요양원(남산면 소재)과 장애인복지시설인 ‘천사들의 집’을 방문해 라면,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이 시장권한대행의 방문 외에도 시는 예산 1천600여만원을 들여 관내 23개 사회복지시설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한편, 경산시의회 의원들과 직원들도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관내 사회복지시설 10여개소를 방문해 쌀, 라면, 세제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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