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07 오후 2:14:54
박영돈 전 중방동 체육회장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생필품을 기탁했다.
박 전 회장은 7일 오전 중방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복지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라면, 김, 휴지, 비누, 치약 등 생필품 30세트(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박 전 회장은 명절 불우이웃 성품 전달을 비롯해 평소 연탄 나눔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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