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사랑모임’ 미혼모자시설 후원
중방동 경북샤론의 집 방문해 100만원 전달

2011-11-21 오전 10:53:58

 

 

재경향우회인 ‘경산사랑모임(회장 성상문)’이 19일 관내 미혼모자시설인 경북샤론의 집을 방문해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성상문 회장은 “조그마한 정성이지만 시설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미혼모들이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따뜻한 눈길과 배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중방동(마미안병원 옆)소재 ‘경북샤론의집’에서는 숙식무료 제공, 분만의료 혜택, 자립지원에 필요한 직업교육, 인성교육 등 관내 미혼모자를 위한 지원을 하고 있다. 입소기간은 1년으로 현재 10명이 입소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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