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5 오전 10: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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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서부2동 성암경영인회 안배원 회장(63세, 사진)이 14일 서부2동 주민센터를 찾아 지역의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내복’과 라면·쌀 등 생필품을 기탁했다.
안 회장은 서부2동 청년회 고문으로 활동하면서 매년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 및 물품을 주민센터에 기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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