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에 ‘사랑의 연탄’ 배달
아진산업 후원한 연탄 300장 다문화가정 전달

2012-01-11 오전 9:21:29

▲ 사랑의 연탄을 전달한 외사계 직원들과 결혼이주여성 비○○ 씨.

 

 

경산경찰서 직원들이 용성면 당리 소재 다문화가정(캄보디아 출신)에 사랑의 연탄을 배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연탄 300장은 진량공단 내 아진산업(주)(대표 서중호)가 후원했으며 경찰서 외사계 직원들이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

 

이날 연탄을 지원받은 다문화가정은 지난해 11월 전기합선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해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결혼이주여성 비○○ 씨는 “경찰에서 연탄을 후원해주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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