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효친 실천하는 ‘자장면 한 그릇’
백천동 배영일 씨, 지역 어르신 위해 급식 봉사

2012-02-01 오후 5:04:03

 

 

백천동에서 중식식당 ‘현경’을 운영하는 배영일 씨가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31일 백천 월드메르디앙 경로당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배 씨는 경로당 어르신 30여명을 초청해, 직접 만든 자장면과 음료수를 무료로 대접하며 경로효친을 몸소 실천했다.

 

평소 사회봉사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 배 씨는 지난해 5월부터 백천2동 경로당을 시작으로 남부동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급식봉사를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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