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새마을회, 태풍 수해복구 지원
고령군 고령읍 침수가옥 찾아 온정의 손길

2012-10-02 오후 3:18:00

 

 

 

경산시새마을회(회장 이기동)는 지난 27일 고령군을 방문해 태풍 ‘산바’ 수해민 돕기에 나섰다.

 

이기동 회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임원들은 고령군 고령읍 기장리의 침수가옥을 찾아가 침수가재 복구와 도배 등 수해복구를 지원했다.

 

이기동 회장은 “가까운 시군의 어려움을 모른 채 지나갈 수 없어 찾아온 현장에는 태풍이 지나간 흔적이 너무나 참담했으며, 함께 더불어 사는 새마을 정신으로 더 많은 도움의 손길을 전해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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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웃사랑 (2012-10-02 오후 7:26:52)   X
    새마을 좋은일 참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저도 나이가 들면 새마을회원이 되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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