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행정동우회, 오목천 자연정화
7월 집중호우로 유입된 쓰레기, 잔여물 1톤 수거

2013-07-25 오전 9:09:17

 

 

 

경산시 행정동우회(회장 김무희)는 24일 압량면 소재 오목천 둔치 압독생활체육공원과 주변하천에서 자연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 80여명이 참여해 지난 7월초 집중호우 때 오목천으로 유입된 생활쓰레기와 잡목 등 잔여물 1톤을 수거했다.

 

전직 공무원들의 봉사·친목단체인 경산시 행정동우회는 매달 자연정화 활동, 불우이웃 지원, 무료 행정 상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무희 회장은 “지난 집중호우 때 하천으로 유입된 일부 쓰레기 잔여물이 미관을 해쳐 오늘 자연정화 활동을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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