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 자인면장, 말복 어르신 위문
자인 경로당 21개소에 수박 전달

2013-08-13 오전 9:49:34

 

 

 

최육식 명예 자인면장은 말복을 맞아 12일 관내 경로당 21개소를 방문해 수박을 전달하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지난 6월 명예 자인면장에 위촉된 최 명예면장은 자인면 남촌 출신으로 현재 동호자동차 상사 대표와 대구시자동차매매사업조합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 명예 면장은 지난 7월 자인초등학교에서 열린 6.25 참전용사 명패증정식에도 참여해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해 솔선하고 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최근가장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