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경산교회, 소외 이웃 장학금 지원
생활형편 어려운 중·고교생 두 가정에 장학금 전달

2015-03-20 오후 2:43:23

 

 

 

옥산동 소재 구세군경산교회(사관 김성연)는 19일 국가지원을 받지 않지만 생활형편이 어려워 도움이 필요한 중·고등학생 두 가정(서부1동 관내)을 방문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국구세군 소속인 구세군경산교회는 매년 자선냄비 성금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하고 있으며 이들 두 가정에 오는 12월까지 매월 15만원씩 총 3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주세군경산교회는 “주민센터가 자체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발굴하고 연계해 주어 학업에 필요한 장학금을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 매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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