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27 오전 11:24:20

진량읍 소재 농산물유통센터인 경북통상(주)(사장 박순보) 임직원들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경북통상 직원 18명은 때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26일 자인면 북사리 대추농가를 찾아 대추순치기 작업을 도우며 일손을 거들었다.
특히, 직원들은 농번기 인력난과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현실을 몸소 체험하며 보다 신속하고 원활한 농산물 유통의 중요성을 느끼는 계기가 됐다.
경북통상 박순보 사장은 “경북통상은 농산물 유통 전문회사인 만큼 농산물 유통에 최선을 다함은 물론, 지역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해 지역기업으로서 의무를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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