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05 오전 9:11:50
경산중방농악보존회(회장 이승호)는 4일 (재)경산시장학회를 방문해 지역의 인재양성을 위해 써 달라며 장학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승호 회장은 “지역의 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하는데 조그마한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또한 중방농악보존회가 지역을 대표하는 농악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산중방농악보존회는 지난 5월 전북 정읍시 황토현에서 개최된 ‘제18회 황토현 전국 농악경연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전국대회에서 상을 휩쓸며 전국 최고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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