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0 오전 11:03:28
경산시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단장 이무성)은 10일 옥곡동 소재 청동기시대 유적공원에서 ‘사랑의 나눔바자회’를 열었다.
‘사랑의 열매’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이날 바자회에서는 관내 의류점과 일반 시민들로부터 기부받은 아동·여성의류 200여점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특히, 이번 바자회에서 얻은 수익금은 경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연말 이웃사랑 봉사활동의 재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무성 단장은 “바자회에 선뜻 물건을 기부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가 지역 기부문화 활성화에 작은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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