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6 오후 2:57:08

하양읍복지협의체(위원장 허상하)는 ‘나눔과 비움(회장 방명옥)’과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후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나눔과 비움’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돕자는 취지로 지난 6월 결성된 비영리봉사단체로 앞으로 하양읍복지협의체가 발굴한 저소득 취약계층에 물품 및 반찬지원, 집수리 등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장용 하양읍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복지사각에 놓인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양읍복지협의체는 8월 현재까지 인재양성장학회 후원금 협약, 저소득 청소년 영어수강 지원협약 등 총 4건의 복지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주거환경개선, 반찬지원, 전기배선정비, 환경정비 등 다양한 민간복지자원을 발굴·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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