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주), 장학금 300만원 기탁
신대부적지구 한신휴플러스 시공사

2016-02-17 오후 3:29:33

 

 

 

압량신대부적지구 내 경산휴플러스 시공사인 한신공영(주)(대표이사 태기전)가 17일 경산시 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태기전 대표이사는 “지역의 많은 도움으로 사업을 성공리에 추진할 수 있었던 만큼 감사한 마음을 담아 조금이라도 지역에 환원하고자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기탁이유를 밝혔다.

 

한신공영(주)은 지난 1950년 주택건설을 시작으로 건축, 토목, 전기, 플랜트사업 등 국내 굴지의 종합건설업체로 성장했다. 지난 50년 간 약 25만 세대의 주택을 보급했으며 최근에는 베트남을 중심으로 동남아시아에서도 활발히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신공영이 시공한 경산한신휴플러스는 압량신대부적지구 내에 20층, 6개동의 총 354세대(타입 25평형, 33평형)의 규모로 지어졌으며 현재 100% 분양이 완료돼 각 세대의 입주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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