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11 오전 11:45:29

생활개선경산시연합회(회장 변경남)는 가정의 달 효 문화의 확산과 실천을 위해 지난 9일 관내 어르신 88명을 모시고 울진 백암온천 여행을 다녀왔다.
‘2016년 행복한 농촌가정육성 프로젝트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이날 행사에서 생활개선회는 어르신들에게 환절기 스포츠의류를 선물하고 백암온천 목욕봉사, 영덕 풍력발전소 견학 등 뜻 깊은 하루를 보냈다.
생활개선경산시연합회 변경남 회장은 “사라져 가는 우리 전통문화유산인 효문화 계승과 점차 증가하는 노령화의 심각한 문제 해결에 기여코자 할매할배 어르신을 모시고 목욕봉사라는 작은 효를 실천하게 됐다.”고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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