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감자탕, 남다른 기부’
개점 3일간 수익금 전액으로 쌀 구입해 기탁

2016-06-14 오전 9:07:51

 

 

 

‘남다른 감자탕 중산점’ 장영진 대표가 13일 서부2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50포(시가 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장 대표는 지난 1일 식당을 개점하면서 수익금을 이웃들과 나누기 위해 개점 이후 3일간의 수익금으로 쌀을 구입해 기탁하게 됐다고.

 

장영진 대표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을 거 같아 수익금 전액을 기탁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활동과 더불어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도 함께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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