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봉사단 ‘눈길’
백천사회복지관, ‘키즈맘 발룬티어’ 발대

2016-06-22 오전 10:17:59

▲ 백천사회복지관이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자원봉사활동을 펼치는 '키즈맘 발룬티어' 봉사단을 발대했다.

 

 

 

경산시백천사회복지관이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자원봉사단 ‘키즈맘 발룬티어(Kids Mom Volunteer)’를 발대했다.

 

키즈맘 발룬티어는 엄마와 아이가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자원봉사의 의미를 알아가고 그 과정에서 아이들에게 공동체의식을 심어주고 건강한 정서 발달을 돕는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남부동에 거주하는 초등학생과 학부모 36명이 단원으로 참여해 6월부터 12월까지 매달 두 번째 화요일 지역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자원봉사박람회 참가, 자원봉사자 교육 등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첫 봉사활동을 경험한 어린이 단원은 “우리 동네 쓰레기를 주우니 동네를 위했다는 생각에 뿌듯했다. 우리 동네에 쓰레기가 많은 것 같다. 나도 앞으로 절대로 쓰레기를 버리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계속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의사항 및 프로그램 신청은 경산시백천사회복지관(053-811-1347~8/이주미 사회복지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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