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들, 환경정화사업 ‘구슬땀’
진량공단 근린공원 등 5곳에서 풀베기 작업

2016-06-23 오후 1:29:54

 

 

새마을지도자경산시협의회(회장 이동욱)는 23일 진량읍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새마을지도자 20여명은 오전 5시 30분부터 신대리 저수지와 진량공단 그린공원 등 5곳에서 풀베기 작업을 마쳤다.

 

 

 

특히, 이날 풀베기 작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지역민을 위한 무료찻집을 운영하고 연말 불우이웃돕기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정의호 경산시새마을회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준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지역 발전과 협의회 발전에 기틀이 되었음 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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