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5 오후 4:06:27
중방동 소재 정박사삼계탕(대표 정손봉)은 25일 관내 드림스타트 아동 100여명을 초대해 삼계탕을 제공했다.
정박사삼계탕 정손봉 대표는 2012년부터 약 1천여명의 독거노인 및 지역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후원한 바 있으며 20여년 간 효선장학재단(임당초등학교)을 운영하며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정손봉 대표는 “무더운 여름 아이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삼계탕을 제공하게 됐다.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서 더위에 지친 아이들에게 영양적으로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