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7 오전 8:53:41
남천면 소재 제과·제빵회사인 더샵코리아(대표 최영식)는 방학을 맞은 지역의 소외아동들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23개소에 베이글 빵 3천개를 후원했다.
더샵코리아는 10년간 디저트 류 제품을 생산해온 제과·제빵 전문 제조회사로 2015년 9월부터 남천면에 공장을 세워 운영하고 있다.
최영식 대표는 “이 곳 경산으로 이전해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미력하나마 봉사할 수 있는 회사로 거듭나겠다.”라며 지속적인 환원사업을 약속했다.
한편, 경산에는 23개 지역아동센터가 있으며 약 610명의 아동들이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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