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17 오전 9:53:28
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본부장 김기동)가 말복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행사’를 열었다.
지난 16일 화폐본부 임직원들은 경산청솔노인복지센터와 함께 자인·용성·남산·남천·진량 지역에 홀로 거주하시는 저소득층 어르신 100가정에 ‘삼계탕 도시락’을 직접 배달하며 정을 나누었다.
도시락을 선물 받은 김○○ 할머니는 “연일 푹푹 찌는 삼복더위에 몸도 마음도 지쳐서, 입맛도 없던 차, 이렇게 정성스레 준비한 삼계탕 덕분에 올 여름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화폐본부 김기동 본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하고, 훈훈한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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