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일알미늄 ‘두레회’, 겨울이불 선물
겨울 앞둔 진량읍 저소득층 이웃들에 전달

2016-10-26 오전 8:57:07

 

 

 

㈜조일알미늄 직원봉사단체인 두레회(회장 박용대)는 25일 진량읍사무소를 방문해 이불 50채(13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국내 알루미늄 업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조일알미늄(주)의 직원들로 구성된 사내단체인 두레회는 2011년 결성된 이후 관내 지역아동센터 후원, 미혼모 시설 물품 기증 등 소외이웃을 위한 사랑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두레회 회원들은 “봉사에 관심이 많은 직원들이 모여 지금까지 활동을 하는 동안 대상자 발굴 등의 한계가 있었으나, 앞으로 진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해 좀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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