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회관 ‘해피존 티켓나눔사업’ 선정
11월 5일 ‘힐링콘서트’에 문화소외계층 150명 초청

2016-10-29 오후 12:13:41

경산시민회관이 현대자동차 그룹이 지원하는 ‘2016 해피존 티켓나눔사업’에 선정돼 문화소외계층 관람료 15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해피존 티켓나눔사업’은 관람료 부담으로 문화적 혜택을 누리지 못했던 문화소외계층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 나눔을 통한 기업의 사회공헌과 상생협력을 위해 현대자동차 그룹이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민회관은 오는 11월 5일 열리는 ‘재즈파크 빅밴드와 유열의 힐링콘서트’에 문화소외계층 150명을 초청, 관람토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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