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01 오전 11:30:37

자인면 소재 한식당 들녘(대표 김명필)은 지난달 30일 경로당 및 저소득층 어르신 30여명을 초청해 점심을 대접했다.
들녘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출액 중 일정금액을 후원하고 있는 자인면 착한가게 1호점으로 지난 9월부터 식당 정기휴일인 매월 마지막 주, 지역의 독거노인 등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대접하고 있다.
김명필 대표는 “음식점을 하면서 지역민들에게 받은 은혜를 소외된 이웃들에게 보답하고자 마련한 작은 마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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