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1 오후 3:31:28
박재윤 전 경산문화원 이사(76세, 사진)는 11일 경산시 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계양동에 거주하는 박재윤 전 경산문화원 대표이사는 북부동 지역원로로 평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독거노인들에 큰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도움을 주고 있다.
박재윤 전 이사는 “조금이라도 지역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고 싶어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으며,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어 우리지역 발전을 위해 많은 인재가 발굴되고 양성되길 염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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