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5 오후 3:19:25

남다른 감자탕 영남대점 정상훈 대표는 지난 2일 압량면사무소를 방문해 오픈기념 수익금으로 마련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정상훈 대표는 “관심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어 행복하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남다른 감자탕은 해장국을 기반으로 한 외식업계 프렌차이즈로 전국에 70개의 점포가 있으며, 소외이웃을 후원하기 위해 2012년부터 오픈기념 3일 간의 수익금을 가맹점 근처 주민센터에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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