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2017 온정의 손길]
권치과·코미텍스·해태 참사랑봉사회·하양읍 체육회·예소담 어린이집·용성 산불감시원 등.

2016-12-17 오전 8:21:14

◆ 권치과의원, 성금 300만원 기탁

 

 

 

권치과의원(대표 권오흥)은 15일 중앙동 주민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권오흥 원장은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하다.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미소 지을 수 있게 늘 옆에 있겠다.”고 말했다.

 

권 원장은 그동안 독거노인 무료 틀니 시술, 행복한 금니기부 캠페인, 자선골프대회 개최, 주거환경개선 봉사, 착한가게가입, 성금 5천500만원 기탁 등 소외계층을 위한 재능 기부와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이 높게 평가돼 2016년 사회복지부문 경산시민상을 수상 한 바 있다.

 

지난해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클럽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기도 했다.

 

◆ ㈜코미텍스, 이웃돕기 성금 기탁

 

 

 

지역 중소기업인 ㈜코미텍스(대표 정제욱)은 지난 14일 경산시를 방문해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써 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정제욱 대표는 “경산지역에서 기업체를 운영하면서 경산시민을 위해 작은 보답이나마 하고 싶은 마음에서 임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경산시에 거주하는 소외된 이웃들의 힘든 겨울나기 부담이 조금은 줄어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코미텍스는 지난 2일 경산시가 수출증대와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한 기업에 수여하는 ‘53회 무역의 날’ 유공기업체 표창에서 수출탑을 수상한 바 있다.

 

◆ 해태 참사랑봉사회, 저소득 아동 과자 선물

 

 

 

해태 참사랑봉사회(회장 이제규)는 지난 14일 하양읍사무소를 방문해 저소득 아동에게 전달해 달라며 과자 40박스(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해태 참사랑봉사회는 하양에 소재한 ㈜해태에 근무하는 30여명의 직원들로 결성된 봉사모임으로, 매년 지역 사회복지시설 위문 방문, 저소득 가구 도배 및 물품 지원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제규 회장은 “우리의 작은 나눔이 저소득 아동에게 조금이나마 사랑으로 전달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나눔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하양읍 체육회, 성금 기탁

 

 

 

하양읍 체육회(회장 문성하)는 지난 14일 하양읍사무소에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하양읍 체육회는 해마다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 발굴 및 노인행사 급식 도우미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문성하 회장은 “겨울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위의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으며, 작은 정성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서부1동, 성금기탁 줄이어

 

 

 

서부1동 주민센터에 서부유치원, 관변단체들의 성금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15일 서부유치원(원장 김영미)은 서부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으며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를 비롯한 8개 협의회 및 단체에서 총 4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서부1동 관계자는 “관내 교육기관과 관변단체들은 평소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 나눔 실천에 모범이 되어 칭송을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 예소담어린이집, 고사리손으로 이웃사랑

 

 

 

남부동 소재 예소담어린이집(원장 이경애)은 지난 15일 남부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원생들이 한 푼 두 푼 모은 동전 21만6천940원을 기탁했다.

 

예소담 어린이집은 해마다 원생과 교사들이 행복의 저금통을 만들고 동전을 모아 연말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해 오고 있다.

 

이경애 원장은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우리아이들이 한푼 두푼 소중하게 모은 성금인 만큼 의미있게 써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용성면 산불감시원들 성금 기탁 동참

 

 

 

용성면 산불감시원 13명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16일 용성면사무소에 이웃돕기 성금 52만원을 기탁했다.

 

용성면 산불감시원은 평소 감시지역이 광범위한데도 불구하고 책임구역을 철저히 순찰하며 한 건의 산불도 용납하지 않는 투철한 사명감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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